
지난해 울산 땅값 상승률이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조사한 2019년 전국 지가변동률을
보면 지난해 울산 지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3.92%에 크게 못 미치는 0.35%에 그쳤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가 1.85% 하락해 창원 성산구와 창원 의창구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하락폭이
컸고, 북구와 중구는 택지개발과 재개발 등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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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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