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119구조·구급대가
지난해 12분마다 1회씩 출동해 하루 평균
9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6만3천5백여 차례를
출동해 3만3천여 명의 인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구급대 이송 환자는 3만1천여 명으로,
40~60대가 전체 이송 환자의 5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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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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