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4) 오후 1시 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설을 맞아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아궁이에 장작을 때면서
갑자기 많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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