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공기관 주도의 국가안전대진단을
시민이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전환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17일부터 2달 동안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에 처음으로
안전생활실천연합 등 4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방안 수립 등 안전대진단 전반에 걸쳐 시민단체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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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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