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인상 예정이었던 시내버스 요금이
4월 총선 이후로 연기될 전망입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시내버스 요금의 경우
현금은 1천300원에서 1천500원으로 200원을
인상하는 요금 조정 계획안을 확정했지만,
이후 시의회 정례회에 안건을 상정하지 않아
시내버스 요금 인상이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으로 시정이 뒤숭숭한데다 총선을 앞두고 있어
총선 이후에나 요금 인상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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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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