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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자동차 판매액 증가..수입차 비중 28%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1-28 07:20:00 조회수 39

◀ANC▶
지난해 국내 자동차 판매대수는 줄었지만
고급차 판매가 늘며 판매액은 증가했습니다.

정유업계가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판매액이
59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수입차의 비중은
28%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지난해
국내 자동차 내수 판매액 현황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는
179만5천대로 1.8% 줄었지만, 고급차 판매가
늘며 판매액은 2.9% 증가했습니다.

한편 수입차 판매 물량은 27만5천대로
전년도 대비 6% 줄었으며, 수입차의 대당
평균가격은 6천만 원, 수입차의 62.8%는
독일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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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유업계가 지난해 4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거둘 전망입니다.

정유업계는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정제마진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데 이어
미국과 이란의 충돌 등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인해 대형선박 운임료와 보험료가 큰 폭으로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다 중국산 석유제품 생산량이 지난해
11월부터 급격히 늘어나며 정제마진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어 올해 1분기에도 업황개선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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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주택 청약업무의 공적 측면을
고려해 청약시스템 운영기관을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으로 변경합니다.

이에따라 한국감정원은 금융결제원으로부터
이달 말까지 업무를 이관받아 다음달 3일부터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청약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한국감정원은 청약신청 이전 단계에서
세대원정보와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청약자격을 확인할 수 있고,
청약신청 진행 시 화면전환 단계를 5단계로
대폭 축소해 청약신청자의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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