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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김정철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

한동우 기자 입력 2020-01-28 07:20:00 조회수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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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은 기업의 수출 실적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큽니다.

지난해에는 미중 무역분쟁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부진세가 이어져 힘든 한해를 보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무역전망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올해 초 새로 부임하신김정철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과 함께 자세한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질문 1> 먼저 지난해에는 국가 전체적으로
수출이 감소세를 보였고,울산도 자동차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부진세를 면치 못했는데,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보시는지?



질문 2> 올해는 미중 무역분쟁도 어느정도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고, 전반적인 수출환경이 개선될 거라는 기대감도 없지 않은데,
울산 수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한때는 울산의 연간 수출액이
천억달러를 넘어서 1위를 한 적도 있는데
지금은 경기,충남에 밀려 3위까지 떨어졌죠.
수출 도시의 위상을 되찾기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질문 4> 무역협회 차원의 수출 지원,
수출 활성화 방안을 계획하신게 있다면?


질문 5> 끝으로 새해 시작과 함께 울산에 부임하셨는데 소감,각오 한 말씀 해주시죠

(끝인사)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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