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12월 13일 문화재청에 제출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선정을 위한 문화재청 심의가 오는 28일
서울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암각화를 위한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신청서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와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 그리고 주변 대곡천 일대 인문·자연경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세계유산
우선목록 등재 대상으로 선정되면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현지 조사와 평가, 세계유산위원회 정기 총회 심의 등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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