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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차 매출 사상 첫 100조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1-23 07:20:00 조회수 132

◀ANC▶
현대차가 지난해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매출 100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울산시가 5개 구·군과 함께 3천 2백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차가 지난해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사상 첫 매출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현대차는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9.3% 증가한
105조 7천9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동차 판매는 442만 5천528 대로 3.6%
감소했지만, 체질 개선과 우호적인 환율 여건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52.1% 늘어난
3조 6천847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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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5개 구·군과 함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3천200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합니다.

올해 경영안정자금 액수는 지난해에 보다
20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중소기업에
1천970억 원, 소상공인에게 1천억 원이
지원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상·하반기 두 차례
안정자금을 공급할 예정이고 나머지 4개 구는
상반기에 전액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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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해 울산의 오피스와
상가 투자수익률이 최근 2년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지난해 부동산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해 3분기 울산 중대형 상가와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각각 0.67%와 0.7%로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수도권과 지방의 수익률 양극화가
나타난 가운데 울산 삼산동과 부산 서면 등
지방의 수익률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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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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