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울산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9곳을 단속해
33개 사업장에서 3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주군에 위치한 사업장 2곳은
대기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고발과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울주군의 한 사업장은
오염물질을 외부 공기와 섞어 배출한 혐의로,
남구의 한 사업장은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각각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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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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