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가 오늘(1/22)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혈액원은 현재 울산의 혈액 보유량이
4.1일 분으로 적정 보유량 5일보다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차례
헌혈 행사를 열어 헌혈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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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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