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거주자의 총 소비액 대비
소비 순유출액이 49.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해 신한과 하나카드의
청구지 기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타 지역에서 소비하는 비율은 57.1%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반면,
타 지역 주민이 울산에서 소비하는 비율은 14.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국은행은 울산 지역의 유통업과 의료인프라가 부족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이 낮은 점을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