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이
오늘(1/22) 고향인 울주군 삼동면 선영에
안장됐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롯데월드 몰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출발한 운구 차량은 오후에 분향소가
차려진 삼동면 별장에 도착했으며, 20여 분간
노제를 지낸 뒤 선영으로 떠났습니다.
노제는 유족과 롯데그룹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안장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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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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