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수영 경기가 울산에서 치러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문수실내수영장이 공인 규격을
갖추지 못해 경북 김천 등지에서 치를
예정이었지만 수심과 출발대 등을
공인 규격에 맞도록 리모델링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수실내수영장은 수심이 135cm밖에 되지 않아 공인 규격 180cm에 크게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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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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