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은 오늘(1/22)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북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은 35년 동안 현대자동차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서민이 소외되는 현실에 맞서왔다며,
현역 이상헌 의원을 향해 TV토론을 통해
본선 경쟁력을 가리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장능인 자유한국당 상근 부대변인은
울주군 출마를 선언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1억5천만 원에 달하는 연봉을 내려놓고
3천만 원 대의 연봉을 받으며 청년층을
대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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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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