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산검역소는 국내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확임됨에 따라 울산항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검역소는 중국에서 출항해서 울산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선원에 대한 발열 측정을 강화하고,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우한시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에서는 모두 300여명이 감염된 가운데
국내 첫 확진환자인 중국 여성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