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시내버스가 감차 운행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하루 260대 이상씩 버스 운행 대수를 줄일
예정이지만, 이용객이 많은 시외·고속터미널과 태화강역 경유 노선 감차를 최소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역과 연계한 리무진 버스와
하늘공원 운행 노선은 설 당일에 운행 시간과
대수가 늘어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