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등 새해 첫날 전국에서 열린
풍선날리기 행사 64건이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무더기 신고됐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전국의 새해맞이 풍선날리기 행사 가운데
당사해양낚시공원 등 증거자료가 확보된
64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과 공유수면관련법
위반으로 각 지자체에 신고했습니다.
북구는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이번 행사에 날린 풍선은 총 250여 개며
풍선 조각을 수거하지는 않았지만
관련 법을 적용해 처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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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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