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수익성 영업이익률과
세전순이익률 등 수익성 관련 지표가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에 본점을 둔
1만 761개 영리법인의 2018년 법인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률은 전년에 비해 1.4%p
감소한 3%, 세전순이익률은 4.9%p 감소한 1.5%
그쳤습니다.
다만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가 하락하고
자기자본비율은 상승해 안정성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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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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