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프로복싱 기대주로 떠오른
김우현 선수가 WBA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김 선 수는 지난 18일 전주에서 열린 경기에서일본의 나카야마를 맞아 10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습니다.
김 선수는 울산 태화중학교 2학년 때
생활체육으로 복싱계에 입문해
삼산고 2년인 17살 때 프로로 전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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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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