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대의
울산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명부동산연구소가 한국감정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젊은 층의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거래 비중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35.2%로 28.2%인 40대보다 아파트 매매에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20~30대 아파트 매매 비중이
28.3%로 28.5%인 40대 비중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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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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