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이용훈 총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UNIST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해야 한다며
학문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과 같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혁신 분야에서는 구글과 같은
세계적 기업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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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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