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변인은 울산MBC 방송기자를 시작으로
뉴스 앵커와 해외 특파원 등 30년 가까이
언론인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원도 바른미래당 남구을 지역위원장도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개혁 보수의 힘으로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현실 정치를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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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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