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0) 오후 2시 35분쯤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24톤급
선박 A호와 선원 19명이 타고 있던 1천200톤급
선박 B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A호의 선수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조정과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고 선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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