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화재 건수는 감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증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재 건수는
737건으로 2018년에 비해 150건이 줄었지만
인명 피해는 71명으로 2018년의 32명이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재산 피해액은 670억원에 달해
2018년에 비해 9배가 넘었는데,
이유는 염포부두 선박 폭발 화재 피해액이
559억 원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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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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