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울산지역 자치단체의 교육투자액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체재원이
없는 교육청만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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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고민을 덜기 위해 같은 마을에 사는
부모들이 가족 품앗이를 해 다른 아이까지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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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혁신도시 내 신세계백화점 건립 예정부지에 대해 재산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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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이 2028년이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 당초 예정한 2025년
완공이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주요 하단>
교육 투자 전국 최하위..교육청만 속앓이
가족 품앗이 '공동육아' 인기
백화점 지연 신세계에 '재산세 부과'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2028년 돼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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