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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에쓰오일 4조2교대제 도입 찬반 팽팽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1-20 07:20:00 조회수 85

◀ANC▶
에쓰오일이 정유 업계 최초로 4조2교대제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찬반 논란이
팽팽합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의 설 자금사정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정유업계 최초로 생산직원의 4조2교대를
시범실시한 에쓰오일이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전면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직원들은 4조2교대 근무제는 현행 3교대 보다
휴일 수가 크게 증가해 삶의 질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지만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임금이 감소할 가능성도 있어 팽팽한 찬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한편 정유업계는 에쓰오일이 4조2교대 근무제를 도입할 경우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최종 도입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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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들이 판매부진으로 설 자금사정이
원활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1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가 곤란하다고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80%가 판매부진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어려운 자금사정으로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응답한 중소기업도 조사 대상의 58%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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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코나 일렉트릭 파워트레인이 미국 워즈오토가
선정한 10대 엔진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적용된
26개 엔진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2개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된 건 현대차가
유일합니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매년 선정하는 10대 엔진은 자동차 엔진 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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