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금고와 2금고로 각각 지정된
경남은행과 농협은행이 출연하는
협력사업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시 1금고인 경남은행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동안
협력사업비로 110억 원을 출연하며,
앞서 3년 동안 1금고로 지정됐을 때는
60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시 2금고인 농협은행은 협력사업비로
25억 원을 출연하며,
앞서 2금고 때는 12억 원을 출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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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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