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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월성원전에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추가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접지역인 북구 주민들이 논의에서 아예
배제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북구 주민들은 주민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인 만큼 경주와 울산 주민이 함께 투표로 결정하자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오늘은 안승찬 월성임시저장소 추가건설 반대 북구주민대책위원장을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
질문 1>먼저 이 맥스터가 어떤 시설이고,
정부가 왜 증설을 추진하려고 하나요?
질문 2>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맥스터
추가 건설을 승인했는데, 북구 주민들이
반발하는 이유는?
질문 3> 경주와 울산이 함께 주민투표를 하자고요구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자는 건가요?
질문 4> 경주지역 환경단체들도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맥스터 증설 승인이
무효라며 사실상 반대입장을 표명했는데,
북구 대책위도 같은 입장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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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끝으로 만약 울산을 빼놓고 공론화를
강행할 경우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예,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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