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은 지난해 1천233가구 모집에 2천828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해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5대 광역시 가운데는 대전이 55.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광주가 41.9대 1, 대구 20.6대 1,
부산 11.2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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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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