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서도 울산 지역 제조업체들은 올해도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보다 6포인트 하락한 72로
집계돼, 지난해 2분기 이후 체감경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65로 체감경기가 급속히
얼어붙을 것으로 전망됐으며 조선은 85,
석유화학은 9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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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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