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스마트공장 77개를
구축한데 이어 올해는 90개를 추가로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구축된 스마트공장을 지역별로 보면
울주군이 39개로 가장 많았고 북구 20개,
남구 13개, 동구 3개, 중구 2개 순이었습니다.
스마트공장은 정보통신기술인 ICT로
제품 기획과 설계·생산·유통·판매 등
전 과정을 통합하는 지능형 공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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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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