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문을 연 중구 울산음악창작소가
올해 신인 힙합 뮤지션과 지역 음악인을
공개 선발합니다.
음악창작소는 오늘(1/15) 1차 운영위를 열고
오는 3월부터 신인 힙합뮤지션 발굴 사업을,
오는 5월부터는 지역 음악인을
공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4월에는
전문가 강연과 음악 학교를 개설하고
5월과 10월에는 2차례에 걸쳐
기획 공연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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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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