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선 / 반구대암각화군 유네스코등재시민모임 공동대표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소중한 문화유산이 아직도 우리 사연댐을 통해서 물에 잠겨있다는 부분들이 너무나 한탄스럽고요 또 이 부분이 지금 세계 일류 학자들이 전부다 요구하지 않습니까.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보존시키고 앞으로 함께 인류의 공용으로 같이 사용돼야 한다고 늘 얘기하고 있는데요 울산시민 그리고 대한민국은 이 부분에 대해 너무나 무관심하고 방조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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