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울주군 언양읍
걷기도 참 좋고 또 문화적으로 세계적으로도
알아주는 암각화이고 하니까 소개하기도
괜찮고.
누가 언양에 오면 항상 여기 데려와요.
어 이런 것도 있었냐고 좋다고 얘기를 해요.
TV로는 좀 많이 보잖아요. 직접 와보니까 또
아~친구 덕분에 좋은 곳 보고 간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한 번씩 새로운
친구 만나면 항상 여기로 데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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