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긴급재난 문자·문안을 새롭게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 결과
위급한 상황에서는 `바랍니다`라는 권유보다는 `하십시오`라는 강한 표현이 좋겠다는 제안과
화학물질 사고 시 물질에 대한 부연도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있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55개 유형의 긴급재난 문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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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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