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8개 분야 236명의 직원이 상황 근무에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는
설 당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하며,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266명을 배치해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
또 지역 4개 공공의료 기관은 순번제로
진료하고 1천368개 당직 의료기관과
411개 당번 약국이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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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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