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화재 안전 특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2만 2천여건의
시정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조사기간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년 6개월로
다중이용시설 1만5천597개를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됐습니다.
대부분, 피난구 유도등 점등 불량 등
경미한 사항이었지만, 0.7%인 150건은
소방시설 고장 방치와 비상구 폐쇄,
방화구역 훼손 등 중대 위반사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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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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