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올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남구'를
목표로 보육지원 사업을 확대합니다.
우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3곳을 추가 설립하고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을 지난해 13%에서
2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또 남구청은 오는 3월부터 보육지원체계
개편으로 어린이집 보육시간을 오후 4시까지인
기본보육과 7시 30분까지 가능한 연장보육으로
구분해 연장보육시간에는 별도의 교사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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