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3) 저녁 6시 25분쯤 남구 삼산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이십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손님 및 종업원 30여 명이 사고 즉시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식당의 주방
천정 및 건물 외벽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의 숯불 피우는 기계를
작동시킨 후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보니
배기관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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