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정원 413명으로 가장 규모가 큰 울산시설공단이 처음으로
노동이사제 선출에 나섭니다.
시설공단은 오는 15일 이사회를 열어
노동이사 선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안건을 논의하고
3월 초 노동이사 2명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시의회가 추진하는 노동이사제는
정원 100명 이상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를 두도록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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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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