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파를 이용해 고래를 찾는 스마트 선박이
새로운 고래관광선으로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현재 남구 장생포 해상을 운항하는
낡은 고래관광바다여행선을 대체하기 위해
2022년 LNG 하이브리드 기반의 스마트 선박을 상업용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습니다.
울산시는 새로운 고래관광여행선에 접목되는 ICT 기술을 활용하면 드론이나 음파로 고래를 찾을 수 있어 고래 발견 확률이 훨씬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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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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