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확대합니다.
울산시는 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준 중위 소득 70% 이하인
독립유공자 유족 220여 명에게 월 2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해 11월 독립유공자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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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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