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노후 다세대주택을 지역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예술창작소 감성갱도 2020' 공사를 이번달 착공합니다.
북구청은 18억 6천만 원을 들여
기존 노후된 신천동 건물 옆에 오는 6월까지 200㎡ 규모 별동을 증축해 지상 2층 규모의
창작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기존 건물 1층은 주민창작실, 동아리방을
2층은 레지던시 공간으로 마련되며
별동에는 갤러리와 북카페, 세미나실이
꾸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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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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