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적발된 마약 사범이
한해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집중단속에서 적발된 마약사범은
178명으로, 지난 2018년 적발된 82명의
2배가 넘었습니다.
경찰은 특히 지난해 관련 사건 가운데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마약 거래 7건이 발생해
15명이 검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