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오전 11시2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폐드럼통이 폭발해 작업 중이던 운전기사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폭발과 함께 난 불은 공장 일부와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드럼통을 옮기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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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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