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전국체전 개·폐막식장인
울산종합운동장 노후 음향 장비를 교체하기
위해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음향 장비 교체를 위한 설계를
마무리하고, 1월 시험 운영을 거쳐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 음향 장비가 개선되면 모든 관람석에서 안정된 음질의 방송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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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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