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콘텐츠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유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의
모든 영역이 지원 대상이며,
사업장이 울산에 있고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이어야 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7일까지 접수를 받아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우수 4개 팀을
선발할 게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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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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