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설을 앞두고 상품과 관계없는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대형 유통매장을
집중 단속합니다.
각종 선물세트의 포장공간 비율, 포장횟수
준수 여부 등이 점검 내용입니다.
동구청은 과대포장으로 예상되는 제품은
전문 기관에서 검사받도록 명령하고,
위반 업체는 3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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