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비상기구인 `미래자동차 포럼`을 출범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1/10)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이취임식에 참가해 미래자동차 포럼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울산시는 미래자동차 포럼의
정확한 출범 시기와 참여 기관·단체,
역할 등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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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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